날짜만 정하면 DAY 탭이 생겨요
출발일과 돌아오는 날을 고르면 하루에 한 칸씩 DAY 탭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나중에 기간을 늘리거나 줄여도 이미 적어 둔 날의 내용은 그대로 남아요.
링크 하나로 같이 고쳐요. 만들면 주소가 생기고, 로그인해 두면 내 계정에도 자동으로 붙어요.
이렇게 써요
출발일과 돌아오는 날을 고르면 하루에 한 칸씩 DAY 탭이 자동으로 만들어져요.
나중에 기간을 늘리거나 줄여도 이미 적어 둔 날의 내용은 그대로 남아요.
가고 싶은 곳을 이름으로 검색해 그 날에 담아요.
숙소는 하루에 하나만 맨 위에 붙고, 나머지는 끌어서 들르는 순서대로 다시 놓을 수 있어요.
아직 날짜를 못 정한 곳은 후보 칸에 모아 둬요.
담아 둔 순서대로 지도에 선이 이어지고, 걷기·대중교통·차 중에 고르면 다음 장소까지 걸리는 시간이 구간마다 붙어요.
하루가 너무 빡빡한지 한눈에 보여요.
주소를 보내 주면 로그인 없이도 같이 고칠 수 있어요.
다 짠 일정은 달력에 넣을 수 있는 파일로 내보내거나 글로 복사해서 단톡방에 붙여 넣으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