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총무의 실험실

황총무의 회식 장소 투표

네이버에서 맛집을 검색하고 후보를 골라 투표를 받아보세요!

투표 만들기

장소 검색

이렇게 써요

🍻 회식 장소 투표 꿀팁

🤔 '아무 데나 괜찮아요'의 함정

회식 장소 정할 때 단톡방에 "어디 갈까요?" 올리면 다들 "아무 데나요"라고 하죠. 막상 정하면 "거긴 좀…" 하고요.
후보를 눈에 보이게 늘어놓고 손들게 하면 훨씬 빨리 정해져요. 총무를 맡으면 이런 일이 자주 생기니까, 그때 쓰라고 만든 도구예요.
💡 검색 → 후보 고르기 → 링크 공유, 끝네이버 지역 검색으로 식당을 찾아 후보를 2곳 이상 고르고 투표를 만들면 링크가 생겨요. 그 링크를 단톡방에 올리면 각자 이름 적고 투표해요. 로그인은 필요 없어요.

검색어는 '동네 + 메뉴'

'강남 맛집', '홍대 고기집'처럼 지역과 메뉴를 함께 넣으면 잘 나와요.

결과는 5개씩 보이고 '더 보기'로 계속 불러올 수 있어요.

카테고리·주소·지도 링크가 같이 보이니 마음에 드는 곳을 눌러 담기만 하면 돼요.

여러 곳에 투표할 수 있어요

투표 페이지에서 이름을 고르거나 새로 적고, 마음에 드는 후보를 여러 개 눌러 제출해요.

같은 이름으로 다시 제출하면 이전 표는 지워지고 새 표로 바뀌니 마음이 바뀌어도 걱정 없어요.

투표 현황은 표 많은 순으로

표를 많이 받은 후보가 위로 올라오고 누가 어디에 투표했는지도 보여요.

참여 인원이 표시되니 '아직 3명 안 했어요' 하고 독촉하기 좋아요.

후보는 나중에 고칠 수 있어요

투표를 만든 뒤에도 후보 편집에서 다시 검색해 장소를 추가하거나 빼요.

'거기 문 닫았대요' 같은 상황에 바로 대응할 수 있어요.

이런 분께 추천해요

매번 장소 정하는 총무·팀 막내, 동호회 뒤풀이 담당자, 친구 모임 주선자. 회식뿐 아니라 워크숍 점심, 생일 파티 장소 고를 때도 똑같이 쓸 수 있어요.